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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팀버레이크, 밀라쿠니스 가슴에 손을...? "친하면 괜찮아?"
저스틴 팀버레이크, 밀라쿠니스 가슴에 손을...? "친하면 괜찮아?"
  • 문승희 기자
  • 승인 2011.06.08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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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톱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공식석상에서 배우 밀라 쿠니스에게 과감한 스킨쉽을 시도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2011 MTV 무비 어워즈'가 열렸다. 두 사람은 이 행사에 참석, '베스트 남자 퍼포먼스'의 시상자로 무대에 함께 섰다.

이날 사회자는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너핏'에서 호흡을 맞추고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두 사람에게 "실제 무슨 관계냐"는 질문을 했고,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갑자기 밀라 쿠니스의 가슴을 움켜 쥐는 돌발 행동을 서슴치 않았다.

이같은 행동은 "정말 순수하게 친구"라는 발언을 더욱 확신시키려고 했던 스킨쉽으로, 밀라 쿠니스 역시 놀라운 기색 없이 시상을 진행했다.

또한 밀라 쿠니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아랫도리를 감싸쥐는 행동을 하기도 하는 등 과감한 스킨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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