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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음식 요리법- 남은 음식 활용법 공개!!
추석명절 음식 요리법- 남은 음식 활용법 공개!!
  • 황인순 기자
  • 승인 2015.09.28 07: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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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추석은 먹을거리가 풍성하다. 그러나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손이 많이 가는 데다가 남으면 처리하기도 고민이다.

시판 제품을 활용하면 보다 간편하게 명절을 지낼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시판 제품을 활용한 명절 음식 요리법과 남은 음식 활용법을 공개했다.

떡갈비 한 상, 시판제품으로 '뚝딱'

'비비고 떡갈비'를 활용해 집에서 만든 듯한 떡갈비 한 상을 차려보자. 고기를 굵게 다지고 불에 직접 구워 향을 살린 비비고 떡갈비를 채소와 함께 꼬지에 꽂으면 고급스러운 한 접시가 완성된다.

재료(2인분 기준): ▲주재료(비비고 남도 떡갈비 1봉, 새송이 버섯 3개, 쪽파 10줄기, 백설 요리유 적당량, 영양부추 40g, 적양파 1/4개) ▲양념 및 소스재료 (간장 1.5큰술, 백설 고소한 참기름 1.5큰술, 생강즙 1/8작은술, 후추 약간, 식초 1/2작은술, 백설 설탕 3/4 작은술, 고춧가루 약간, 깨소금 약간)

1. 비비고 남고 떡갈비는 길이로 5등분한다. 새송이버섯은 두께 1.5㎝, 가로 1㎝, 길이 10㎝로 자른다.

2. 끓는 소금물에 쪽파를 넣어 15초 정도 데친 뒤 찬물에 담다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영양부추는 길이 4㎝로 자르고 적양파는 곱게 채썬다.

3. 간장, 참기름, 생강즙, 후추 약간을 섞어 산적 양념을 만든다. 영양부추 무침 양념은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고춧가루 약간, 깨소금 약간을 섞으면 된다.

4. 꼬지에 실파, 떡갈비, 새송이 버섯, 떡갈비, 새송이 버섯, 실파, 떡갈비 순으로 꽂는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산적 꼬지를 넣어 소스를 발라가며 앞뒤로 굽는다.

6. 접시에 양념을 담고 잣가루, 실고추를 얹는다. 영양부추, 적양파는 양념에 고루 버무려 함께 곁들인다

 

▲ 산적달걀비빔밥

남은 산적, '산적달걀덮밥' 어떠세요?

CJ제일제당은 남은 산적을 활용한 이색 덮밥 요리인 '산적달걀덮밥'을 제안했다. 덮밥은 전체의 감칠맛과 깊은 맛을 살려주는 육수가 중요하다. 시판하는 맛내기 가루 제품인 '산들애'를 이용하면 간편하다. 남은 산적이 없으면 비비고 남도 떡갈비를 넣어도 좋다.

재료(2인분 기준): ▲주재료(햇반 2개, 산적 1장, 양파 1개, 달걀 1개) ▲양념 및 소스 재료(자연재료 산들애 한우 1큰술, 백설 자일로스 설탕 1큰술, 물 1컵)

1. 산적은 4㎝*4㎝ 크기로 자른다. 양파와 깻잎은 채 썰고 달걀을 고루 섞는다.

2. 분량의 양념을 섞어 덮밥 육수를 만든다.

3. 냄비에 덮밥 육수를 넣고 가열한다. 양념이 끓어오르면 양파를 넣고 끓인다.

4. 양파가 부드러워지면 산적을 넣고, 끓어오르면 약 1분 더 끓인다.

5. 4에 달걀을 고루 뿌려 약 3~10초 반숙으로 익힌 후 불을 끈다. 그릇에 밥을 담고 달걀 산적 소스를 올리고 마지막으로 깻잎을 뿌려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