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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증상, 불러도 반응 없어 '조기 발견이 중요'
자폐증 증상, 불러도 반응 없어 '조기 발견이 중요'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03.17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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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10,000명당 2-5명 가량 발생

[한강타임즈] 자폐증 증상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동 10,000명당 2-5명 가량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자폐증 증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발달시기를 놓치면 돌이킬 수 없으므로 자폐증 증상이 있을 경우 조기에 적절한 개입을 시도하는 것이 좋다. 

대개 자폐증은 30개월 정도 되어야 발견되는데 눈을 잘 안 맞춘다든지, 불러도 반응이 없는 것이 대체로 처음 발견되는 증상들이다.

또 자폐증 증상은 또래관계를 형성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또 다른 사람과 즐거움이나 관심을 함께 나누고 싶어하지 않는 점 등이 있다.

▲ 자폐증 증상

특정한 분야에 비정상적으로 지나치게 관심을 보이고, 변화에 대한 강한 저항을 보이기도 한다. 특정 감각에 지나치게 예민하거나 혹은 지나치게 둔감하다.

의사소통의 장애에 해당하는 경우 자폐증 증상은 구어발달의 지연, 상상놀이가 없는 점 등이 있다. 이외 물론 70-90%의 자폐아는 정신지체를 동반하고, 약 1/3은 간질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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