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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프로불참러 콘셉트로 찍은 광고만 8개” 대세남 인증
조세호 “프로불참러 콘셉트로 찍은 광고만 8개” 대세남 인증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6.07.18 13: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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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프로불참러’ 개그맨 조세호가 '대세남'임을 인증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MBN 신규 예능 ‘상상초월쇼, 진짜 가짜(이하 진짜 가짜)’에는 ‘놀면서 돈 번 억소리 나는 천재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조세호는 ‘프로불참러’ 캐릭터로 광고만 무려 8개 찍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남희석은 “이 자리에도 놀면서 돈을 번 사람이 있죠, 조세호 씨?”라며 콕 찝으며 “흥궈신('흥국+신'을 중국어처럼 발음한 것)이 만들어 준 ‘프로불참러’ 캐릭터로 광고만 무려 8개나 찍었다고 들었다”라고 그를 추궁했다.

MBN ‘상상초월쇼, 진짜 가짜'

조세호는 “약간의 오해가 있으시다. 놀면서 일을 한다기 보다 일을 즐기는 거죠”라고 답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절친인 남창희 씨는 딱 3주 짜리 유행이라더라. 그 인기가 3주면 끝난다고 말했는데 이번 주가 마지막 3주 차”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고, 이에 개그우먼 장도연은 “레드썬, 이제 꿈에서 깨세요”라며 최면을 거는 듯한 주문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MBN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상상초월쇼, 진짜 가짜’는 ‘진짜 속 가짜를 가려내는 인물 판별쇼’를 모토로 매회 이색적인 소재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MC와 출연진들이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 맞춰보는 신개념 비법쇼로 오는 21일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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