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2016 ‘음반킹’ 엑소- ‘음원퀸’ 트와이스 등극.. 드라마 OST 거미
2016 ‘음반킹’ 엑소- ‘음원퀸’ 트와이스 등극.. 드라마 OST 거미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7.01.13 1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그룹 엑소와 트와이스가 2016년 가요계 '음반킹', '음원퀸'에 등극했다.

13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엑소의 정규 3집 '이그잭트'는 최대 음반 판매량(114만장)을 기록했다. 여기에 겨울 스페셜 앨범과 유닛 첸백시, 솔로로 활동한 레이의 앨범까지 합산하면 무려 213만장을 넘어서 명실상부한 '음반킹'의 저력을 입증했다.

출처 뉴시스

신예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1만 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음반 판매량 2위를 기록했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와 세븐틴은 각각 53만장, 51만장을 넘기며 각각 3,4위를 기록했다.

음원부문에선 걸그룹의 활약이 돋보였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치어 업'과 '티티(TT)'로 디지털종합차트(1억1155만6482) 및 스트리밍차트(5701만9442)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출처 뉴시스

마마무와 태연은 2016년 디지털종합차트에 각각 3곡을 랭크했다. 드라마OST 부문에서는 거미, 방송 음원 중에서는 비와이, 지난해 데뷔한 가수 중에는 블랙핑크와 볼빨간사춘기가 각각 2곡씩을 기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