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은평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대상 건강인문학 강화 실시
은평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대상 건강인문학 강화 실시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7.10.12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조영남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지난 8월 2일부터 9월 28일까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30명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자, 건강인문학 강좌'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건강인문학 강좌는 2015년 “희망의 인문학”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해 수강생들의 정서함양과 자활의지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실시한 강좌는 시간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건강교육과 자기관리 프로그램을 통한 자기 긍정성 강화 강좌,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문화힐링 프로그램 및 오카리나 강습 등 테마가 있는 강좌를 진행했다. 강좌는 매주 2회씩 총 19회로 운영됐다.

은평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건강교육, 자기관리, 문화체험을 통한 자기 긍정성 회복의 동기부여와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정신적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