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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 수강생 선착순 모집
강동구,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 수강생 선착순 모집
  • 조영남 기자
  • 승인 2018.02.13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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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조영남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오는 20일부터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강동바이크스쿨에서 ‘자전거 자가 정비교실’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4월 7일부터 9월까지 총 6회차로 운영되며 자전거 구조의 이해, 자전거 공구 사용법, 타이어·브레이크·기어체인 정비 방법, 자전거 상태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자전거 정비사가 맡는다.

모집인원은 120명으로, 20일부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다.

강동구 관계자는 “자전거 자가 정비와 응급조치 등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적 요건”이라며 “이번 교육이 자전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전하고 즐거운 자전거 문화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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