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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박해진, 편안함+솔직담백 매력 뽐낸 '하이컷' 화보 공개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편안함+솔직담백 매력 뽐낸 '하이컷' 화보 공개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8.02.28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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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기자] 원작 웹툰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이 배우 박해진의 치명적인 매력을 담고 있는 '하이컷'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컷’ 화보에서는 '치즈인더트랩' 속에서 볼 수 없었던 유정과 다른 인간 박해진의 편안한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박해진은 1990년대 청춘 스타를 연상케하는 5:5 가르마를 탄 포마드 헤어스타일에 가죽 블루종, 목욕 가운 등을 입고 있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워너비 남자친구’의 정석을 보여준다.

이날 진행된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유정을 두 번째 연기하게 된 그는 “드라마에 반해 스릴러적인 부분이 좀 더 보강됐다"고 말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그는 "유정 캐릭터도 드라마보다 기본적으로 감정 상태가 조금 더 밝다. 드라마에선 처음부터 ‘이상한 선배’라는 설정을 깔고 가지만, 영화는 다른 후배에게는 멀쩡한데 홍설에게만 비밀스러운 면을 내보인다”고 말해 드라마와 영화 속 자신이 연기한 유정에 대한 차이점을 설명했다.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배우 박해진의 일상을 엿보는 듯한 편안한 모습을 담은 화보와 솔직담백한 인터뷰는 오는 3월 1일 발간하는 ‘하이컷’ 217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다. 오는 3월 14일 개봉

(사진제공=하이컷)
(사진제공=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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