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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T-포토] '119구급대원 사망 사건' 전주에 마련된 故 강연희 소방위 빈소
[한강T-포토] '119구급대원 사망 사건' 전주에 마련된 故 강연희 소방위 빈소
  • 한동규 기자
  • 승인 2018.05.02 1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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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한동규 기자] 2일 오후 전북 전주시 대송장례식장에 취객에게 폭행 당한 뒤 한 달여 뒤에 사망한 119구급대원 故 강연희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됐다.

앞서 강씨는 지난달 2일 오후 1시2분쯤 "익산 옆 앞에 취객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취객 윤모씨(47)에게 폭행을 당했다.

2일 오후 전북 전주시 대송장례식장에 취객에게 폭행 당한 뒤 한 달여 뒤에 사망한 119구급대원 故 강연희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뉴시스
2일 오후 전북 전주시 대송장례식장에 취객에게 폭행 당한 뒤 한 달여 뒤에 사망한 119구급대원 故 강연희 소방위의 빈소가 마련됐다. 사진=뉴시스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자율신경계 장애’ 진단을 받은 뒤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지만 치료 도중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