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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레오, 데뷔 6년 만 첫 솔로 앨범 “10시간씩 굉장히 열심히 연습해”
‘컬투쇼’ 레오, 데뷔 6년 만 첫 솔로 앨범 “10시간씩 굉장히 열심히 연습해”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08.02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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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그룹 '빅스' 멤버 레오(28)가 데뷔 6년 만에 지난 31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관심을 끌고 있다.

레오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레오는 "첫 솔로 앨범이라 하루에 10시간씩 굉장히 열심히 연습했다“며 "첫 솔로 활동을 앞우고 걱정을 많이 했지만, 친한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레오가 데뷔 6년 만인 31일 솔로 첫 미니앨범 '캔버스'를 발표했다. 앨범 타이틀 '캔버스'에는 붓 터치를 통해 섬세한 감각을 캔버스에 담아내는 화가처럼, 자신의 감성을 섬세하게 그려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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