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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강은탁♥이영아, 이혼부부가 현실 커플로 탄생
'끝까지 사랑' 강은탁♥이영아, 이혼부부가 현실 커플로 탄생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11.12 09: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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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배우 이영아와 강은탁이 열애를 공식 인정해 화제다.

두 사람은 KBS 2TV 일일극 '끝까지 사랑'을 통해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이 됐다. 열애 1개월째로 연예계 동료 사이에서 커플로 발전했다.

열애 인정 후 이영아는 자신의 SNS에 "끝까지 사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됐다. 드라마 팀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은탁은 2001년 모델로 데뷔 후 2014년 임성한 작가의 '압구정 백야' 주인공으로 얼굴을 알리면서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영아는 2003년 '논스톱4'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황금신부' '달려라 장미' '제빵왕 김탁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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