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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부부, 둘째 계획? “군대 다녀와서 생기지 않을까”
최민환·율희 부부, 둘째 계획? “군대 다녀와서 생기지 않을까”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8.12.0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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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방송에서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걸그룹 라붐 출신 김율희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살림남' 방송캡처
'살림남' 방송캡처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열애를 인정한 이후 갑작스러운 임신과 결혼소식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최민환은 "밖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집에서 육아를 하는데 괜찮냐?"고 물었고, 율희는 "내 가족이 생겼다는 점이 행복하다. 노력해서 아이를 잘 키워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최민환은 "나는 둘째를 얼른 보고 싶다"고 말했고, 율희는 "우리 둘째는 오빠(최민환)가 군대에 다녀오고 나서이지 않을까?"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