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박정아, 출산 후 근황.. 덜 빠진 부기에도 여전한 미모
박정아, 출산 후 근황.. 덜 빠진 부기에도 여전한 미모
  • 박지은 기자
  • 승인 2019.03.20 1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박지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탤런트 박정아(38)가 출산 후 근황을 알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정아는 19일 인스타그램에 "결혼하고 인상이 변하더니 아가 낳고 또 변했다"며 "부기 있는 얼굴이 이젠 더 익숙해진다. 시술받은 것 같다. 앗싸. 굳었다. 육아로 다크서클 생기기 직전이니 부은 얼굴을 즐겨 주겠어. 엄마된지 11일차"라고 남겼다.

사진 = 박정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정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박정아는 산후조리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출산 후 부기가 빠지지 않아 다소 부은 모습이다.

박정아는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36)와 결혼해 지난 8일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박정아는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뒤 2009년부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2017~2018), '화려한 유혹'(2015~2016), '내 딸 서영이'(2012~2013)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