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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회 로비에 전시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활동가의 그림
[포토] 국회 로비에 전시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활동가의 그림
  • 이설아 기자
  • 승인 2019.08.0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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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분쟁 사태에 국회, 연이은 항일 관련 전시회 열어

[한강타임즈 이설아 기자] 7일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의 주최로 '강제동원, 위안부 피해자 사진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해당 전시회는 최근 한국과 일본이 겪고 있는 일련의 분쟁 사태에 있어 일본에 의한 피해자들의 고통에 공감하고 우리나라의 정당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열린 것이다.

또 같은 날 국회 2층 로비에서는 일제강점기 시대 독립운동가들을 웹툰화한 '위대한 시민의 역사' 국회 전시회가 열리기도 했다.

위안부 피해자이자 여성 인권운동가인 김복동(1926~2019) 활동가의 그림, '14세 소녀시 끌려가는 날' (사진=이설아 기자)
위안부 피해자이자 여성 인권운동가인 김복동(1926~2019) 활동가의 그림, '14세 소녀시 끌려가는 날' (사진=이설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