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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센터the숲, 전남대 LINC+ 사업단과 업무협약
광주청년센터the숲, 전남대 LINC+ 사업단과 업무협약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9.08.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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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T청년의 사회진입 활성화 등 청년을 위한 구체적 협약 체결

[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광주청년센터the숲(센터장 문정은, 이하 청년센터)이 지난 19일 청년센터에서 전남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단장 김재국, 이하 전남대 LINC+ 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청년일자리창출 및 지역사회협력을 위한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체결한 이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광주광역시 NEET 청년의 사회진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 운영 ▲전남대학교 졸업생을 포함한 북구 소재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류 및 협력 ▲대학의 창의적 자산을 활용한 지역사회공헌 공동 활동 및 운영 ▲기타 지역사회공헌 관련한 상호 지원의 4가지 사항을 포함한다.

이번 협약으로 인해 광주청년들이 전남대학교를 주축으로 광주, 전남의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전남대 LINC+ 사업단은 광주청년을 위해 청년센터에서 진행하는 청년정책실험실의 실행 프로젝트 ‘찾아가는 청년상담소’와 사업협력을 맺어 공간 제공 및 지역자원 연계를 제공하는 등 광주청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문정은 센터장은 ‘전남대학교 LINC+ 사업단과의 협약이 청년들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전남대뿐 아니라 광주, 전남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