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성동구의회 제17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성동구의회 제17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 안병욱기자
  • 승인 2010.11.16 1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성동구의회(의장 윤종욱) 최준화, 조복심 의원은 지난 15일(월) 제179회 임시회 개회식 후 실시한 5분 자유발언에서 구정 발전을 위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먼저 최준화 의원은 최근 모방송사 인기프로그램 1박2일에 소개된 이승기 날개 벽화가 다시 그려진 왕십리 광장을 소개하면서 왕십리 광장이 주민의 여가 선용과 문화활동을 위한 공간으로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중앙에 자리 잡고 있는 차로를 없애거나 배치를 달리하는 등 구조적인 개편을 통하여 주민들을 위한 편안한 휴식장소, 교감의 장소, 소통의 광장이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구하는 한편 “그냥 앉아서 잠시 쉬었다가 가는 공간이 아닌 청소년들이 건전한 문화를 공유하는 젊음의 광장으로 탈바꿈시켜 줄 것”을 촉구하였다.

이어 조복심 의원은 “관내 왕십리제2동, 행당동, 사근동 등 여러 곳을 살펴본 결과 전선과 통신선, 유선방송용 케이블선 등이 거미줄처럼 얽히고 섥혀 있어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주민불편을 야기함은 물론 화재 등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며 “효율적인 정비를 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의, 관련 조례 제정 등 집행부의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요구하였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