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영국, 코로나19 대응 "불필요한 사회적 접촉 줄이길"
영국, 코로나19 대응 "불필요한 사회적 접촉 줄이길"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0.03.19 2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영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대응책에 대해 전했다.

19일 영국 정부에 따르면 이번 주말부터 런던 내 상점 문을 닫고, 사람들의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다"고 전했다.

총리실 대변인은 "총리와 보좌관들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의 필요성을 밝혔다"며 "현재 우리는 가능한 한 많은 이들이 이같은 권고를 따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또한 "정부는 불필요한 사회적 접촉을 줄여야 한다는 조언을 사람들이 따르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국 국방부는 정규군과 예비군으로 구성된 이른바 '코로나19 지원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