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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삼성, 전 구단 중 시즌 첫 3연패 ‘굴욕’..SSG 개막 2연승 질주
[KBO] 삼성, 전 구단 중 시즌 첫 3연패 ‘굴욕’..SSG 개막 2연승 질주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1.04.07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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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개막 이후 단 1승도 챙기지 못하면서 전 구단 중 시즌 첫 3연패 팀이라는 굴욕을 당했다.

삼성은 지난 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3-6으로 패했다.

개막전 포함 내리 3연패를 당한 삼성은 최하위로 떨어졌고, 반면 두산은 개막 2연승을 달렸다.

이밖에 SSG 랜더스는 홈 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한화 이글스에 2-1 신승을 거두고 2연승을 달렸다. SSG 잠수함 투수 박종훈은 7이닝 동안 2피안타(1홈런)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화는 개막 2연패에 빠졌다.

LG도 KT에 3-2로 승리하며 역시 개막 2연승을 질주했다. LG 새 외국인 투수 수아레즈는 6이닝 무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데뷔전 승리를 따냈다.

롯데는 디펜딩 챔피언 NC 다이노스를 10-5로 제압했다. NC는 이날 패배로 2연패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KIA 타이거즈는 키움 히어로즈를 연장 끝에 5-4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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