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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불륜 상대 라이언 긱스 외에 '맨유 출신 선수 더 있어'
나타샤, 불륜 상대 라이언 긱스 외에 '맨유 출신 선수 더 있어'
  • 최진근기자
  • 승인 2011.06.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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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라이언 긱스의 '불륜 스캔들'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다.

9일(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 더 선(The Sun)은 긱스의 불륜 상대였던 동생 로드리의 아내 나타샤가 맨유에서 활약했던 3명의 선수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고 보도해 또 다시 영국과 전 세계 축구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더 선지에 따르면 맨유 출신 3명의 선수는 드와이트 요크(40), 필립 바슬리(26), 대니 심슨(24)이라고 전했으며 이들이 모두 맨유 소속 선수로 있을때 관계를 가진것으로 전했다.

한편 나타샤의 불륜 상대로 지목된 3명의 선수들은 모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드와이트 요크(2009년 은퇴)는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맨유의 공격수로 활약했으며 1999년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올랐으며, 필립 바슬리와 대니 심슨은 2003년과 2005년 맨유에서 데뷔했으며 현재는 선덜랜드와 뉴캐슬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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