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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박지성, 칼링컵 8강전 선발 출전 '2부리그 팀에 충격패'
맨유 박지성, 칼링컵 8강전 선발 출전 '2부리그 팀에 충격패'
  • 최진근기자
  • 승인 2011.12.01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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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한국시간) 박지성은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11-2012 잉글랜드 칼링컵 8강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의 경기에 선발 출장했지만 팀은 연장전 끝에 1-2로 패하면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맨유는 2부리그(챔피언십) 소속 팀인 크리스탈 팰리스 상대로 주전 선수들을 빼고 디미타프 베르바토프, 안토니오 발렌시아, 박지성 등 이번 시즌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 위주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워 경기를 펼쳤으나 상대팀의 수비벽을 뚫지 못하고 연장까지 120분 접전 끝에 패하고 말았다.

한편 맨유는 홈에서 2부리그 팀에 패하며 2년만에 칼링컵 우승의 꿈도 접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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