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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펜싱 구본길,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재등극
남자 펜싱 구본길, 사브르 세계랭킹 1위 재등극
  • 최진근기자
  • 승인 2012.02.07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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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한국 펜싱 구본길(23)이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1위에 올라섰다.

이날 불가리아 프로브디프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국제그랑프리대회 결승에서 독일 니콜라스 람바흐에게 아쉽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렸지만, 세계랭킹 포인트 39점 추가해 합계 242점으로 러시아의 알렉세이 야키멘코(230점)를 제치고 1년여 만에 세계랭킹 1위를 되찾았다.

한편 구본길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 사브르 금메달, 2011 모스크바 월드컵 금메달을 획득하며 2012 런던올림픽 남자 개인 사브르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기대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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