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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메인 뉴스 광고 비상..스마트폰 대세!!
방송3사, 메인 뉴스 광고 비상..스마트폰 대세!!
  • 안병욱 기자
  • 승인 2013.08.13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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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안병욱 기자] 지상파 방송3사 메인뉴스에 광고가 안 붙어 비상이 걸렸다 하는데 겉으로 보기에는 무료로 광고가 나가고 있어 국민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이 대세가 되면서 지하철 무가지에 이어 지상파뉴스에 광고가 전멸하고 있다고 한다.
15초 광고단가가 1천만 원이 넘는데 시청률은 겨우 5∼10% 안팎으로 기업들이 피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A사의 경우 유료광고가 겨우 2개에 불과하며, 나머지 11개는 돈을 못 받는 소위 대포광고라는 것이다.
한편 보도기획 프로그램도 광고 한파는 마찬가지로 B사의 시사프로그램에는 유료 광고가 1개뿐이라고 하는데, C사의 경우 올해 휴가비를 동결했으며 이대로 가면 상여금 주기도 빠듯할 것으로 보고 비상조치에 들어갔다고 한다.
이에 대해 강성노조도 혹시나 줄까 하면서 꿀 먹은 벙어리처럼 사장 눈치만 보고 있어 무소불위(無所不爲)의 방송사 노조도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에 목구멍이 포도청(捕盜廳)이라는 말이 들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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