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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법안 통과 '7월 1일부터 발효'
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법안 통과 '7월 1일부터 발효'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4.01.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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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장일치 가결

[한강타임즈 김지수 기자]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법안 통과 소식이 전해졌다.

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법안이 13일(현지시간) 상원 교육보건위원회 산하 공립교육소위원회에서 통과됐다고 한다.

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법안은 주내 공립학교가 사용하는 교과서에 '동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이다.

이날 소위 소속 6명은 찬반 표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동해 병기를 의무화하는데 합의했다. 이에 버지니아주 교육위원회가 승인한 모든 교과서에 '일본해(Sea of Japan)'가 언급될 경우, '동해(East Sea)'도 함께 소개해야 한다.

동해 병기 법안은 7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

▲ 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법안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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