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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급경사 통행로 구간 '손잡이 설치'
성동구, 급경사 통행로 구간 '손잡이 설치'
  • 최진근 기자
  • 승인 2015.04.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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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골사거리에서 행당역까지의 보도

[한강타임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4월 22일 논골사거리에서 행당역까지의 보도에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손잡이 설치를 마쳤다.

이 구간은 경사가 급한 고갯길 보도로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보행자의 미끄럼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 그동안 지역주민들의 안전시설 설치 요청이 많았다.

구는 시비 2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행당대림아파트와 행당한진타운아파트 각각 48미터 52미터 구간에 손잡이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공사를 완료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급경사 통행로 구간에 안전시설을 설치해 어른과 어르신 모두 안전하고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 손잡이 설치 전 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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