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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자치구 재난관리 서울시 평가 ‘우수기관’선정
은평구, 자치구 재난관리 서울시 평가 ‘우수기관’선정
  • 김재태 기자
  • 승인 2017.02.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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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도시통합관제센터-기상 예·경보시스템 등 안전인프라 구축

[한강타임즈 김재태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2017년도 자치구 재난관리 서울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로써 구는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지자체 재난관리평가는 개인역량, 부서역량, 기관역량 등 5개 분야 39개 지표로 재난안전관리분야 추진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지자체의 재난관리 역량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이다.
 
구는 부서역량‧네트워크역량‧기관역량 분야에서 달성도가 높았다. 주요 실적으로 무더위쉼터 운영점검, 구청장의 현장 방문으로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했으며 재난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했다. 또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재난관리자원을 비축 관리했고 유관기관‧민간단체와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또한, 구는 구민의 안전을 지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안전한 은평 구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U도시통합관제센터, 기상 예·경보시스템 등 재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인프라를 구축했으며 자율방재단 등 지역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단체와 협력해 안전문화를 확산시켰다.
 
수범사례로서 서울시 최초 온라인 안전체험관 운영, 청소년 안전신고활동 동아리 ‘은평지킴이 사업’과 재난안전 홍보영상 제작‧배포가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우영 구청장은 “지역과 주민의 안전안전 무엇보다 중요하다. 구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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