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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대기실 분위기는? 서하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다시 첫사랑' 대기실 분위기는? 서하 "이제 얼마 안 남았다"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7.03.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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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귀여워 우리 막내"

[한강타임즈] '다시 첫사랑' 출연 배우들이 SNS를 통해 드라마 홍보에 나서고 있다.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 출연하고 있는 서하와 조은숙은 대기실에서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서하는 해당 사진과 함께 "따랑따랑해요 너뮤나뮤좋은 은툭언니 #다시첫사랑 #화란 #세연 #kbs #세트 #뀨 #이제얼마안남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조은숙도 서하와 함께 한 사진과 함께 "귀여운 #서하 #다시첫사랑 #촬영 중 넘나 귀여워 우리 막내"라고 전했다.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된 서하는 당찬 신세대 매력을 톡톡히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김승수는 홀로 대기실에서 있는 사진과 함께 "북적이던 대기실이었는데 순간 나홀로~ 그래서 간만에 사진한장 투척! 뒤에 뭘 그렇게 많이 드셨는지..난 안먹었는데.."라고 전했다.

서하 조은숙 김승수 왕빛나 SNS

왕빛나는 "여기는 세트녹화장 위에있는 부조에요. 감독님들이 복잡하고 어머무시한 기계들을 만지시는 곳이죠. 배우들은 목소리녹음을 하러 올라가곤 합니다"라고 세트녹화장을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조은숙은 대기실 사진을 게재하며 "갑자기 난 대사 한마디 있는데 선배님들 날 가운데 두고 대사연습하시는 모습 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최고에요"이라며 훈훈한 대기실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은 8년 만에 첫사랑을 재회하게 된 남녀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부부와 사랑에 대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나가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