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한국관광공사, 석가탄신일 맞아 5월 여행지 추천
한국관광공사, 석가탄신일 맞아 5월 여행지 추천
  • 오은서 기자
  • 승인 2018.05.21 14: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오은서 기자] 석가탄신일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은 5월 여행지와 축제 등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한국관광공사는 5월 여행하기 좋은 지역을 추천하고 있다. 5월 여행 추천지역은 포천 국립수목원, 홍천 수타사산소길, 단양 잔도,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고성 당항포 공룡테마파크, 용인 한국민속촌 등이다. 각 여행지의 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
(사진=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캡처)

석가탄신일이란 부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본래 '석가탄신일'로 불리었으나, 2018년 '부처님오신날'로 공식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