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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유지태, 5년 만에 둘째 득남
김효진♥유지태, 5년 만에 둘째 득남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4.15 2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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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김효진 곁에서 회복 돕고 있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15일 김효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효진씨가 오늘 오후 남아를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사진=SNS캡처

 

이어 "두 사람 모두 기뻐하고 있다"라며 "현재 유지태가 김효진 곁을 지키며 회복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2007년 연인으로 발전 4년 간의 열애 끝에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4년 첫 아들을 얻은 두 사람은 5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한편 유지태는 5월 방송되는 MBC 새 드라마 '이몽'에 출연 예정이며 김효진은 그동안 태교에 집중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