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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카더가든 급 고백 "지금은 다이어트 중 78kg 나간다"
'컬투쇼' 카더가든 급 고백 "지금은 다이어트 중 78kg 나간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4.25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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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카더가든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카더가든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다이아와 가수 카더가든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 스페셜 DJ로는 가수 이적이 맡았다.
 
 
사진=SBS

 

이날 이적은 "카더가든이 장기하 씨랑 친하다. 제가 장기하 씨랑 아는 사이라서 셋이 술을 두 번 먹었다"고 하자 김태균은 "술을 두 번이나 먹은 거면 정말 친한 것"이라며 친분을 부러워했다.
 
이적은 "이 친구가 되게 재밌는 친구다. '더 팬'이라는 프로에 나왔었는데 그때는 지금보다 10kg 넘게 쪄있는 상태였다"며 첫 만남의 순간을 회상했다.
 
이를 듣던 카더가든은 "현재 78kg 정도 나간다"며 "그 때 출연했을 때보다 10kg을 감량했다"고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