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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장윤정 "둘째 덕분에 일 할 수 있어" 사연은?
'냉부해' 장윤정 "둘째 덕분에 일 할 수 있어" 사연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5.23 0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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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장윤정 "출산 후 산후 관절통 얻어"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장윤정이 행사의 여왕으로 살아가게 하는 이유를 전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장윤정은 과거 1년 자동차 기름값만 억대라는 사실이 공개된 것에 대해 "기사가 났었다. 우리가 따져본 적은 없는데 거리를 따져보면 그 정도 된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하루에 전국 행사를 12개까지 해봤다. 마라톤 대회 몸푸실 때부터 시작해 내려가면서 하고 올라오면서 한다. 옛날에는 밤무대가 있지 않았나. 밤무대까지 싹 돌면 12개가 가능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출처='냉장고를 부탁해' 장윤정
사진출처='냉장고를 부탁해' 장윤정

 

이에 김소현은 "제가 전국투어를 가면 16군데를 가기도 한다. 그런데 거길 가면 장윤정 포스터가 꼭 붙어 있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또한 장윤정은 "둘째가 우유를 엄청 잘 먹고 순해서 들어오는 대로 일을 하고 있다"며  "둘쩨를 출산하고 산후 관절통을 얻었다. 첫째를 낳고 나서는 쉽게 회복했는데 40대가 되고 아이를 낳다보니 회복할 때 시간이 걸리는 것 같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해 둘째를 출산한 장윤정은 출산 5개월도 채 되지 않아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복귀한 것에 대해 장윤정을 쉽틈 없이 일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은 아이들과 가족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김소현과 장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