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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조안남편 김건우 '일일 바리스타' 무슨일?
'아내의 맛' 조안남편 김건우 '일일 바리스타' 무슨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6.11 23: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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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조안남편 김건우, 촬영장 커피차 선물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아내의 맛' 조안 남편 김건우가 외조의 왕으로 거듭났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촬영현장을 찾아 일일바리스타로 변신했다. 

이날 조안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준비한 김건우는 직접 음료를 만들며 조안의 동료 배우들에게 "에이드 전문이다"라며 음료를 만들어 주며 손을 떠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출처='아내의 맛'
사진출처='아내의 맛'

 

스튜디오에서 김건우의 모습을 본 장영란과 홍현희 등은 “특별한 날이 아닌데 깜짝 선물은 감동이 두배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이 백보람 역시 “보통 선물은 해줘도 이렇게 직접 오기가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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