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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별, 득녀 소식 전하며 함박 웃음 "이제는 다둥이 부모"
하하♥별, 득녀 소식 전하며 함박 웃음 "이제는 다둥이 부모"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7.16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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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하하 별 부부가 셋째 득녀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5일 "별이 이날 오후 12시 40분께 셋째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사진출처=별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별 인스타그램

 

이어 "하하는 계속 별의 곁을 지켰고 딸 출산을 아주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별은 출산 전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근두근"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설램을 드러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30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드림, 소울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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