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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화사, 절친 겨터파크 강제 개방한 사연은?
'나 혼자 산다' 화사, 절친 겨터파크 강제 개방한 사연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7.18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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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걸그룹 화사가 일생일대 처음으로 장거리 드라이브에 나선다.

19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절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예측불허 왕초보의 첫 장거리 드라이브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할 예정이다.

이날 화사는 새로 산 차를 끌고 절친과 함께 가평으로 장거리 드라이브를 떠난다.

 

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사진출처=MBC '나혼자산다'

 

초보운전자 화사는 교통이 매우 혼잡한 서울을 빠져나가며 네비게이션이 주는 폭풍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던 도중 예상치 못한 위기와 마주친다.

처음 하는 장거리 운전에 초 집중하는 그녀의 모습은 영혼이 가출한 듯 보여 이에 옆 좌석에 앉은 절친이 안절부절못하며 겨터파크를 강제 개방한다고 해 초대박 웃음을 예고한다.

앞서 화사는 '불합격입니다'가 울려 퍼지던 운전면허시험의 악몽을 교훈 삼아 심기일전으로 운전을 도전한다고 해 베스트 드라이버로서의 면모를 뽐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힌편 왕초보 화사의 스펙타클 베스트 드라이버 도전기는 1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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