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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C 모델 정유미 "다각도로 대책 방안 고려 중" 심경 토로
DHC 모델 정유미 "다각도로 대책 방안 고려 중" 심경 토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8.1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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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DHC코리아 모델 배우 정유미 측이 심경을 밝혔다.

12일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개인 SNS를 통해 비난의 메시지가 쏟아져 당사자도 힘든 상황"이라며 "국민 감정 잘 알고 있다. 다각도로 대책 방안 고려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출처=DHC
사진출처=DHC

 

앞서 지난 10일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가 운영하고 있는 DHC텔레비전의 시사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의 불매운동을 비하하고 일본이 한글을 만들어서 배포했다는 역사 왜곡 발언으로 국민의 분노를 샀다.

특히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선 “그럼 제가 현대아트라고 소개하면서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건가요? 아니잖아요”라며 막말을 던졌다.

한편 일본 DHC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공식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