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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임원 연봉 넘는 수준의 수입" 어느 정도길래?
도티 "임원 연봉 넘는 수준의 수입" 어느 정도길래?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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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유튜버 도티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도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병재 매니저로 알려진 유규선이 도티 매니저로 등장해 "도티 매니저 유규선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유규선은 "도티님과 같은 회사다. 회사 매니지먼트 부서에 인원이 없어서 챙겨야 할 것 같아서 지원 나왔다"며 "(유)병재 말고 다른 분 매니저를 처음 한다. 걱정된다"고 전했다.

앞서 도티는 과거 한 예능 방송에서 수입에 대해 "대기업 임원 연봉을 넘는 수준이다"라며 "회사 연 매출이 200억"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도티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해 현재 크리에이터 게임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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