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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진선규, "범죄도시 캐릭터 위해 살빼고 까맣게 태웠다"
'최파타' 진선규, "범죄도시 캐릭터 위해 살빼고 까맣게 태웠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09.30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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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기자] 배우 진선규가 영화 '범죄도시'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영화 '퍼펙트 맨'으로 돌아온 배우 조진웅, 진선규가 출연했다.
 
사진출처=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사진출처=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이날 진선규는 "인상이 선하신데 예전에는 얼굴만 보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았냐"는 최화정의 질문에 "캐릭터를 위해 머리 밀고 살도 빼고 까맣게 태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모르시는 분들은 눈도 안 마주쳤다. 그때 당시엔 걸어만 가도 앞이 쭉 갈렸다"며 "평소에는 그런 기운이 없는데 왠지 모르게 짜릿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조진웅은 "영화 데뷔 전부터 진선규 씨를 알고 있었는데 같이 작업해본 적은 없다보니 영화를 보고 오해를 했었다."라며 "만나고 보니까 정말 연기였구나 싶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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