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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사과메시지 "안테팬들이 미안하다고 하더라"
간미연 사과메시지 "안테팬들이 미안하다고 하더라"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0.2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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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최근 사과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간미연은 '온라인 탑골공원'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간미연은 "요새 새롭게 팬이 된 친구들의 메시지가 온다.그리고 예전의 잘못을 뉘우친다는 안티팬들의 메시지도 오더라"고 말했다.

 

사진출처=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출처=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간미연은 닾서 지난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서도 안티팬에 대해 언급했다. 

활동 당시 간미연의 안티팬 테러 사건은 9시 뉴스에 보도되는 등 사회적으로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간미연은 "SNS 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내가 철이 없었다.결혼해서 아이를 키워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사과하더라"며 안티팬들에 사과를 받은 일화를 전했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 정규앨범 '보이스 오브 익스프레션(Voice Of Xpression)'으로 데뷔해 연기자로도 활동 중이며, 11월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3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