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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장혁, 피의 전쟁 시작했다 '왕자의 난'
'나의 나라' 장혁, 피의 전쟁 시작했다 '왕자의 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1.0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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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나의 나라' 장혁과 양세종이 피의 전쟁을 시작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서휘(양세종 분)는 오랜만에 이방원(장혁 분)과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이방원은 남전(안내상 분)에 대해 "미움, 증오, 불안 중에 제일 먼저 왔다 나중에 가는 게 불안이다. 지금 남전이 그렇다"고 말했다. 

 

사진출처=JTBC '나의나라'
사진출처=JTBC '나의나라'

 

이어 이방원은 "남전이 꿈꾸는 나라는 허수아비가 왕인 나라다"며 "내 모든 악을 짊어지고서라도 막을 거다. 역사가 내 이름을 피로 새기겠지만 그게 무슨 대수냐"고 전했다.

그러자 서휘는 "난 나라, 대의 그런 거 모른다. 관심없다"라며 "난 남전만 부수면 그뿐이다"고 답해 긴장감을 드높였다.

한편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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