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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안혜경 "학창시절 IQ 136, 전교 1등"
'TV는 사랑을 싣고' 안혜경 "학창시절 IQ 136, 전교 1등"
  • 이유진 기자
  • 승인 2019.12.13 2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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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 안혜경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자신에게 아나운서의 꿈을 심어준 수학선생님을 찾고자 모교 용전중학교를 방문한 안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혜경은 "공부는 학교에서만 했다. (워낙 시골이라) 학원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이었다."고 말했다.

 

사진출처=KBS 'TV는 사랑을 싣고'
사진출처=KBS 'TV는 사랑을 싣고'

 

이어 공개된 성적표에 대해 안혜경은 "학생수가 많지 않아서 그 안에서 전교 1등을 했다."며 "당시 내 IQ가 136이었다. 멘사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안혜경은 희망 진로에 '아나운서'라고 써져 있는 것에 대해 "원래 꿈이 없었다. 방향을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꿈을 제시해 준 유일한 분이 수학 선생님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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