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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범접할 수 없는 파격행보 "새로운 도전 어려워"
한예슬, 범접할 수 없는 파격행보 "새로운 도전 어려워"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0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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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한예슬의 파격적인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예슬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임 투 슬립(잠잘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옷을 입고 메이크업을 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한예슬 인스타그램

 

평상시와는 다른 짙은 스모키에 코걸이와 컬러렌즈를 착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 인기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한예슬은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가장 어려운 일 같다"며 "새로운 콘셉트를 보여주는 아티스트들이 멋있다. 그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기존의 보여왔던 모습과는 달리 타투하는 모습 등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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