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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이상형은 예전부터 신세경 뿐"
민경훈 "이상형은 예전부터 신세경 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1.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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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민경훈이 이상형으로 배우 신세경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민경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영철은 쥐티 스타로 출연한 민경훈에게 쥐띠인 연예인들을 나열하며 친분 점수를 매겨달라고 부탁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에 민경훈은 구구단의 멤버 세정에 대해 "별점 3개"라며 "예능에서 콩트식으로 많이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같이 방송에 나왔던 분이라 3점 드렸다"고 말했다.

김영철은 민경훈에게 "세정같은 스타일이 어떻냐"고 묻자 "너무 예쁘시고 매력 있으시다"라면서도 "실제 이상형은 예전부터 신세경 씨다" 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경훈은 2003년 밴드그룹 버즈로 데뷔해 최근에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아는 형님'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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