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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최민환, 율희 "자식에 대한 소원 다 이뤄"
'살림남2' 최민환, 율희 "자식에 대한 소원 다 이뤄"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19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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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살림남2' 최민환 입대 소식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 이들 부부의 집에는 율희 아버지, 최민환 어머니가 집에 방문한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쌍둥이 출산이 임박한 율희는 "배 둘레가 46인치인가 그래"라고 하자, 아버지는 "허리 아프겠다"며 걱정했고, 율희는 "너무 아프다. 배가 다 텄다"며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사진출처=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율희는 "자식에 대한 소원을 다 이룬 것 같다. 쌍둥이를 낳고 싶었는데 이루고, 아들과 딸이 다 있고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에 최민환은 "군대는 이미 날짜(2월 24일)가 나왔다. 쌍둥이 낳는 것만 보고 조리원에 있는 동안 빨리 훈련소를 다녀오는 게 나을 것 같다. 제일 걱정인 게 쌍둥이인데 누가 누구인지 못 알아볼까 봐 그게 걱정이다"고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최민환은 지난 11일 SNS를 통해 율희의 딸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24일 입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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