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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호, 결혼 4년만에 득녀 "처음 느껴보는 감정"
김산호, 결혼 4년만에 득녀 "처음 느껴보는 감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21 1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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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김산호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김산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로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정말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에요"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말을 실감하는 중입니다"라며 "와이프도 건강하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라고 행복한 심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김산호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김산호 인스타그램

 

 
김산호는 지난 2015년 영어교사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4년 만에 득녀 소식을 전하며 팬과 지인들로부터 많은 축하 인사를 받고 있다.

한편 김산호는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로 데뷔해 '김치 치즈 스마일' '막돼먹은 영애씨'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KBS1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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