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 굴욕없는 훈훈함 '기대'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연석, 굴욕없는 훈훈함 '기대'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2.28 1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유연석이 소아외과 교수로 변신해 훈훈함을 뽐냈다.

28일 유연석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극중 소아외과 교수 '정원'의 모습으로, 정원은 환자들에게는 다정한 천사지만 동기들에게는 예민함이 폭발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로 등장한다.

 

사진출처=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사진출처=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특히 한눈에 봐도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모습이 의사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따스한 미소와 눈빛은 극중 '정원'의 다정한 성격을 드러내며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유연석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에너지로 촬영에 임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으며, 스태프들을 살뜰하게 챙기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유연석을 비롯해 조정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등이 출연하는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3월 12일(목) 첫 방송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