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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박진영, 득녀 소식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
JYP 박진영, 득녀 소식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09 13: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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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여러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 SNS에 글 하나 쓰는 게 정말 조심스럽지만 이 소식은 알려야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진영은 "제가 조금 전 예쁜 딸 아이를 맞이해서 이제 연년생 두 딸의 아빠가 됐다"며 "어려워져가는 세상에 이 아이들이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열심히 잘 가르치겠다"며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렇게 모두들 힘드신 상황에서 저만 좋은 소식을 알리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며 "다같이 힘을 합쳐 이 위기를 잘 넘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진영은 지난 2013년 10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해 1월 첫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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