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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민, DMC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트 계약
가수 박상민, DMC엔터테인먼트와 에이전트 계약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24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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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채널과 창의적인 공연... 새로운 패러다임 ‘예고’
2022년 데뷔 30주년 무대 ‘기대’... 공동 마케팅 진행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박상민이 DMC엔터테인먼트(주)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으며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새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DM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머큐어 서울 앰배서더 강남 쏘도베 호텔에서 가수 박상민과 에이전트 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가수 박상민이 DMC엔터테인먼트(주)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박상민이 DMC엔터테인먼트(주)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계약으로 가수 박상민과 DMC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과 창의적인 공연문화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는 2022년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박상민의 공동 마케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DMC 오스카 대표는 “이번을 계기로 두 회사가 공동 마케팅을 통해 더욱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비전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노래하는 CEO 테너로 알려진 오스카 대표는 23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해 가고 있다.

음반 프로듀싱과 신인 가수와 배우 등 아티스트 육성 및 매니지먼트 드라마 영화 OST 제작 등과 음악, 영화, 드라마, 방송 등 다방면의 콘텐츠 제작 중심의 회사로 공연 예술 기획 분야 전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특히 DMC엔터테인먼트는 오페라, 뮤지컬, 음악회, 국악, 연극 등 각종 공연과 새로운 타입의 오케스트라 전자 악기인 엘렉톤 반주ㆍ연주기획을 하며 영화, 드라마, 음반, 방송 컨텐츠 제작을 하고 있다는 점도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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