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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바닷가 논란 심경토로 "내 기사에 아이와 있는 사진 가슴 찢어져"
가희, 바닷가 논란 심경토로 "내 기사에 아이와 있는 사진 가슴 찢어져"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3.25 0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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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바닷가 나들이 논란과 관련해 속상한 심경을 토로했다.

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기사에 아이랑 같이 있는 사진을 쓰는 건.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 미치겠다 정말"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가희 인스타그램

 

앞서 인도네시아 발리에 거주 중인 가희는 지난 19일 "한동안 아프고 코로나도 문제고 한동안 어쩌다 자가격리하다가 아이들을 위해서 용기 내서 바다에 왔어요"라며 자녀들과 함께 바닷가를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조심스럽지 못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가희는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하고 “실망하신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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