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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마크 테토, 스피커와 전속계약 "한국에 애정 넘쳐"
美 마크 테토, 스피커와 전속계약 "한국에 애정 넘쳐"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0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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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방송인이자 기업인 마크 테토가 스피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6일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스피커(SPEEKER)는 "최근 미국 출신 방송인이자 기업인으로 잘 알려진 마크 테토와 함께 하게 됐다"며 "국내에서 다양한 방송활동에 출연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마크 테토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마크 테토는 지난 2016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과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등에 출연해 국내에 얼굴을 알린 미국 기업인이며, 현재 TCK인베스트먼트의 매니지먼트 파트너로 근무 중이다.

 

사진출처=스피커 제공
사진출처=스피커 제공

 

스피커는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립된 매니지먼트사로, 패션, 뷰티, 아트, 컬처 및 라이프스타일 등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을 발굴하고 인큐베이팅 하는 국내 유일의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사이다.

특히 '미대 오빠' 김충재, 나난, 스테파니 미초바, 차인철, 김세동을 비롯해 수의사 설채현, 나응식 등이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한편, 마크 테토는 스피커와 함께 인플루언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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