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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지난 2월 혼인신고 깜짝 발표? "비밀로 한 적 없는데"
안영미, 지난 2월 혼인신고 깜짝 발표? "비밀로 한 적 없는데"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7.04 0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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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지난 2월 혼인신고 한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안영미 SISO 소속 기념 특집 기자회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근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함께 등장한 김신영은 안영미가 혼인신고 후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유부녀임에도 왜 이야기하지 않았냐. 왜 싱글 행세를 했냐"고 묻자 안영미는 "싱글 행세를 하지 않았다. 만나는 사람마다 열심히 퍼뜨렸다. 그런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더라"라고 답했다.

이어 "심지어 아파트 주민에게도 이야기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며 "지금 남편이 4개월째 미국에 가 있다. 4개월째 생이별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015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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