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티아라 출신 소연, 생각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
티아라 출신 소연, 생각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7.11 17: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
사진출처=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1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소속사는 "함께하게 된 소연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홍록기, 한영, 봉중근, 김원효, 한혜진, 최승윤, 김나윤, 장진희, ‘미스트롯’ 정미애, 김소유, ‘미스터트롯’ 김호중, 영기, 안성훈, 후니용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